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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다.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인 아키타입(archetypes)을 운영하며 저술과 출판 활동 등을 통해 책과 기록물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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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 디자인 프로브 ‘메타모포시스’

2020년 팬데믹의 한 해를 지나며, 집은 그야말로 피난처이자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감염의 위험을 안은 외부로부터 나를 보호하기 위해, 때로 자신을 집에 가두어야만 했습니다. 아직 진행형인 팬데믹의 와중에,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상상된 근미래의 집을 되돌아봅니다. 디자인 프로브의 ‘메타모포시스’는 집을 일종의 필터로 규정하며, 외부의 나쁜 요소를 걸러내면서도 자연을 안으로 들이는 주거공간의 변형태를 연구했습니다. 인간과 자연의 분리를 극복한다는 다소 추상적인 주제가 조금은 더 가깝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2010-02-17 | 알베르트 엑세르지안의 TV 드라마 포스터 

오스트리아의 한 디자이너가 익숙한 TV 드라마들에 새로운 포스터를 선사했습니다. 키워드는 아이콘과 미니멀리즘이라고 할까요. 포스터는 드라마의 제목과 이 작품을 압축하여 드러낼 만한 상징 하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령 <맥가이버>의 구부러진 종이 클립처럼요. 

2011-05-04 | 알렉산더 맥퀸: 새비지 뷰티

2010년 2월 11일,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40세라는 나이도, 자살이라는 사인도 모두 안타까움과 충격을 안겼습니다. 그로부터 15개월 뒤, 뉴욕 메트의 복식연구소에서 그를 회고하는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2011년 오늘의 뉴스는 ‘알렉산더 맥퀸: 새비지 뷰티’ 전시회 개막 소식입니다.

2010-12-13 | 팬톤 선정 2011년의 색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팬톤이 예견한 내년의 색은 ‘허니서클’이었습니다. 붉은 기가 도는 분홍의 활력이 일상의 어려움을 활기차게 마주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는 설명이었지요. 참고로 팬톤 선정 2022년의 색은 ‘베리 페리’입니다. 팬톤이 이번 '컬러 오브 더 이어'를 위해 새로 만든 색상으로, 이처럼 새로운 조색을 선택한 것은 23년 컬러 오브 더 이어 역사상 처음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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