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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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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8 | 합판과 현대 디자인

“나무와 접착제의 층층 케이크.” 현대의 소재 중 하나로 꼽을 만한 합판의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가 2011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합판: 소재, 프로세스, 형태’는 1930년대부터 1950년대라는 특정 시기에 집중하여 일상 용품에서 가구, 건축 모형, 비행기까지, 현대적 형태를 산업의 규모로 조형할 수 있게 해준 합판이라는 소재를 조명합니다.

2011-03-14 | 소재 탐구: 젤포

어떤 디자인은 소재에서 출발하기도 합니다. 프랑스의 젊은 디자이너 엘리제 가브리엘은 ‘포옹’이라는 이름의 컬렉션을 통해 ‘젤포’라는 이름의 신소재를 제품 디자인에 끌어 안습니다. “예측을 뛰어넘는 의외의 요소가 매력”이라는 이 낯선 소재가 테이블, 의자, 조명처럼 익숙한 사물에 어떻게 결합되는지를, 2011년도 오늘의 뉴스에서 다시 만나봅니다. 

2011-10-07 | 아이시포스터

아이시포스터는 전 세계의 오리지널 빈티지 포스터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주력은 60~70년대 폴란드의 영화 포스터입니다. 폴란드의 시각 문화에 있어 포스터가 차지하는 자리는 독특합니다. 영화 포스터도 정말로 색다르죠. 영화의 주요 장면나 주역들의 얼굴이 주를 이루는 전형적인 포스터는 오히려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아이시포스터에서 폴란드 포스터 특유의 매력을 다시금 확인해보시죠. 

텍스트 인식 이미지 생성 AI ‘DALL-E 2’

인공지능 연구소 오픈AI(OpenAI)에서 텍스트를 인식하여 사실적인 이미지와 그림을 ‘창작’할 수 있는 AI 시스템,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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