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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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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 V&A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V&A의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가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72년 시작된 이래, 영국의 주요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으로 자리잡은 행사입니다. 처음에는 도서만을 대상으로 했던 공모전 시상 부문은 현재 북 커버, 북 일러스트레이션, 저널리즘 일러스트레이션 세 가지로 확대되었고, 학생 부문도 별도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V&A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2011년도 수상작을 되돌아봅니다. 

2009-04-28 | 가구 집

스튜디오 마킹크 & 베이의 ‘가구 집’은 가구를 품은 벽체로 이뤄진 집입니다. 집을 이루는 면들은 가구 제작을 위해 CNC 절단 가공을 한 합판들입니다. 가구를 만들기 위해 이런저런 부품을 꺼낸다면, 집에는 이제 창이 생기는 셈이죠. 건축, 가구, 수납의 삼위일체라 할 ‘가구 집’이 13년 전 오늘의 뉴스입니다.

2010-07-30 | 전기차 충전기 ‘블링크’

자동차 업계가 내연기관과의 예정된 이별을 대비하느라 분주한 요즘, 이제 전기차를 거리에서 마주치는 일도 자연스럽고, 전기차의 주유소라 할 충전소도 익숙해졌습니다. 오늘 소개할 뉴스는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등장한 전기차 충전기입니다. 에코탤리티는 프로그 디자인과 함께 충전기 ‘블링크’를 선보였는데요. 가정용은 계량기를, 공공용은 주유기를 닮은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그 때만 해도 충전기란 낯익은 것의 외양을 빌려야 했구나 싶기도 하고요. 

2010-06-07 | “BP에 BP다운 로고를”

2010년 4월 20일, 미국 멕시코만에서 BP의 석유 시추시설이 폭발했고, 이후 5개월 간 1억 7천만 갤런의 원유가 바다로 흘러들었습니다. “최악의 원유 유출 사고” 후, 그린피스는 BP에 BP다운 로고를 선사하자며 로고 리디자인 공모전을 전개했습니다. 초록빛 가득한 “로고의 이면”을 드러내기 위함이었지요. 참가자들이 새롭게 디자인한 로고들은 매끄럽지는 못할지라도 ‘석유를 넘어’와 같은 BP의 슬로건이 얼마나 위선적인지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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