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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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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 마르턴 바스의 ‘실시간’, 아이폰 속으로

2009년 마르턴 바스는 영화의 형식을 한 시계를 가지고 밀라노를 찾았습니다. 시간의 매체로 시간의 기계를 구현한 셈이었지요. ‘실시간’ 시리즈는 비록 외장 하드드라이브의 몸체를 가졌으되, 12시간 러닝타임의 영상으로 시간을 표현한 어엿한 시계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실시간’ 중 하나가 아이폰 앱 형태로 다시 찾아왔으니, 이름하여 ‘아날로그 디지털 시계’입니다.

2009-12-22 | 디지털 매거진 콘셉트, ‘맥+’

태블릿이라는 제품 카테고리가 시장에 안착하면서, 책이 그러했듯 잡지도 디지털 기기 속으로 진입했습니다. 이 시기, 보니에르와 버그는 디지털 매거진의 읽기 경험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한 가지 가능태를 ‘맥+’이라는 이름의 콘셉트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종이를 벗어난 잡지를 위한 그들의 제안을 다시 만나봅니다.

2008-06-11 | AMD 오픈 아키텍처 챌린지 수상작

인도적 위기에 대한 건축의 응답. 아키텍처 포 휴머니티의 활동은 그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1999년 설립 이래 아키텍처 포 휴머니티의 2000년대는 여러 모로 분주했습니다. 전쟁, 재해, 질병 등 건축적 개입이 절실한 지역 공동체와 사회적 디자인을 고민하는 디자이너, 건축가를 연계하는 플랫폼으로서, 세계 곳곳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오픈소스 건축 네트워크를 여는가 하면 국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였지요. 인덱스 어워드, TED 프라이즈 등 수상도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어디로도 연결되지 않는 오늘 뉴스의 하이퍼링크들이 암시하듯, 아키텍처 포 휴머니티는 2015년 파산을 신청하며 15년 활동의 막을 내렸습니다.

2011-04-27 | 다운로드를 위한 디자인

음악이나 영화처럼 디자인을 내려받는다면. 2011년 드로흐가 ‘다운로드용 디자인’을 위한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생산 도구부터 판매 방식까지, 디자인을 둘러싼 환경이 디지털화되었다면, 아예 이를 겨냥해 그 가능성을 최대화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보자는 발상입니다. 애석하게도 이제는 어디로도 연결되지 않는 웹사이트 링크가 말해주듯, 드로흐의 시도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10년 전 제안된 디지털 디자인 플랫폼의 이야기를 되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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