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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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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 PET병 샹들리에

샹들리에는 넉넉함을 요구하는 조명입니다. 늘어뜨리고도 남을 만한 시원한 높이와 적지 않은 조명의 용적을 품을 너른 공간의 호사를 필요로 하지요. 실제로 여러 샹들리에가 그러한 호사를 호화로운 외양으로 과시합니다. 하지만 스튜어트 헤이가스는 샹들리에를 향한 보통의 기대를 충족하면서도 비틀곤 합니다. 그의 샹들리에에서는 파도에 휩쓸려온 쓰레기라던가 값싼 플라스틱 잡동사니 같은 의외의 재료가 무리를 짓습니다. 그리고 2007년 그가 디자인 마이애미/의 퍼포먼스를 위해 선택한 재료는 공항에서 수거한 PET병이었지요. 

2011-08-02 | ‘311 스케일’

2011년 3월 11일의 일을 시각 형식으로 전합니다. 일본디자인센터가 연 웹사이트 ‘311 스케일’은 대지진으로 시작해 쓰나미, 원전 사고로 이어지는 재난의 정보를 그래프로 재현하여 보여줍니다. 그래프는 숫자의 중립적인 재현 방식이라 여겨지지만, 그렇다고 해석의 편향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311 스케일’은 이 점을 인정하되, 정보를 극화하거나 의견을 덧붙이는 일을 피하며 최대한 정확하게 정보를 차분히 전달합니다. 반갑게도 ‘311 스케일’은 아직도 운영 중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2011-07-22 | 까르띠에 타임 아트

까르띠에의 대표적인 시계들이 취리히의 한 뮤지엄에 모였습니다. ‘까르띠에 타임 아트’는 1929년의 ‘토르튀’에서 최근의 ‘산토스 100 스켈레톤’에 이르기까지, 총 100여 점의 까르띠에 시계가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전시의 아트 디렉팅은 2009년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있었던 ‘이야기… 까르띠에 작품에 관한 기억들’로 이미 까르띠에와 인연을 맺었던 토쿠진 요시오카가 맡았습니다.

2010-12-08 | 빔 크라우벌 회고전

2011년 런던 디자인 뮤지엄에서 디자이너 빔 크라우벌의 회고전이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빔 크라우벌 – 그래픽 오디세이’는 “미스터 그리드닉”이라 불리웠던 그의 60년 작업 세계를 망라하는 전시였습니다. 10년 전 오늘의 소식과 함께, 2019년 타계한 그를 기리며 암스테르담 시립미술관에서 연 추모 웹사이트도 다시 방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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