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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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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건축가 네트워크, 폴란드에 우크라이나 난민 쉘터 설치

'자원봉사 건축가 네트워크(Voluntary Architects’ Network)'(이하 'VAN')가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긴급 대피소를 우크라이나와 인접국인 폴란드에...

2007-12-28 | 잊혀진 의자들

뮤지엄 오브 로스트 인터랙션은 영국 던디대학교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디자인 학과 재학생들이 만든 온라인 박물관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인터랙션 고고학자”가 되어, 한때 존재했으나 지금은 사라진 과거의 커뮤니케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기기들을 연구하고 발굴하였고, ‘잊혀진 의자들’도 그렇게 태어난 전시 중 하나입니다. 아쉽게도 지금은 뮤지엄 오브 로스트 인터랙션 웹사이트도 전시 페이지도 사라졌지만, 오늘의 옛 뉴스를 통해 강령술 의자에서 조명 쇼 의자까지, 잊혀졌던 기묘한 의자들을 다시 만나 봅니다.  

2010-09-09 | 부룰렉 형제, 알레시와 만나다

부룰렉 형제와 알레시가 처음 만나 함께 식기 컬렉션을 내놓았습니다. 전통적이고 소박하되 섬세한 표현을 더하여, 네모와 동그라미 사이에서 조금씩 모양을 달리하는 타원의 식기들이 한가족을 이룹니다. 그렇게 탄생한 '오벌' 컬렉션이 2010년 오늘의 소식입니다.

2010-07-12 | ATM 리디자인

은행 창구 직원의 업무 상당 부분이 ATM으로 옮겨 갔죠. 그렇게 은행의 셀프서비스에 있어 핵심이 된 ATM은 그동안 상당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사용자 인터랙션 면에서도 그랬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IDEO는 스페인 은행 BBVA와 함께 ATM의 리디자인에 나섰고, 2년의 개발 과정을 거쳐 2010년 그들의 ATM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이 기기는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즈 ‘제품 인터페이스’ 부문을 수상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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