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Post Title!

Morbi libero lectus, laoreet elementum viverra vitae, sodales sit amet nisi. Vivamus dolor ipsum, ultrices in accumsan nec, viverra in nulla.

Donec ligula sem, dignissim quis purus a, ultricies lacinia lectus. Aenean scelerisque, justo ac varius viverra, nisl arcu accumsan elit, quis laoreet metus ipsum vitae sem. Phasellus luctus imperdiet.

Donec tortor ipsum

Pharetra ac malesuada in, sagittis ac nibh. Praesent mattis ullamcorper metus, imperdiet convallis eros bibendum nec. Praesent justo quam, sodales eu dui vel, iaculis feugiat nunc.

Pellentesque faucibus orci at lorem viverra, id venenatis justo pretium. Nullam congue, arcu a molestie bibendum, sem orci lacinia dolor, ut congue dolor justo a odio.

Duis odio neque, congue ut iaculis nec, pretium vitae libero. Cras eros ipsum, eleifend rhoncus quam at, euismod sollicitudin erat.

Fusce imperdiet, neque ut sodales dignissim, nulla dui. Nam vel tortor orci.

최은별 Eunbyeol Choe

디자인연구자

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

이번 아티클 어떻게 보셨나요?

Designflux 2.0은 독자의 피드백을 기다립니다. 아티클에 대한 소감과 의견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콘텐츠를 전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Previous article
Next article

More Articles

2011-05-16 | 바버오스거비 연구서 출간

런던 왕립예술대학교에서 만난 동갑의 두 학생은 1996년 함께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바로 에드워드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의 바버오스거비입니다. 이후 바버오스거비는 영국 산업디자인의 주요한 이름 가운데 하나가 되었죠. 2011년에는 그들의 작업을 개관하는 첫 번째 연구서가 출간되었습니다. 리졸리에서 나온 『에드워드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의 디자인 작업』이 11년 전 오늘의 소식입니다.

최초의 재활용 플라스틱 의자 30주년 기념 전시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엠마 스컬리 갤러리(Emma Scully Gallery)에서 사상 최초로 가구 디자인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2010-08-06 | 빌 재너, “예술가의 손”

강남 하림타워를 파고 흐르는 곡면의 벽을 설계한 곳은 벡 그룹이지만, 그것을 구현한 곳은 재너입니다. 2009년 <와이어드>는 금속 엔지니어링과 제작의 스페셜리스트라 할 재너의 대표 빌 재너를 소개했습니다. 각종 건축물에서 미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예술가의 손”이 되어 그들의 비전을 실현하는 재너의 작업을 만나봅니다. 

Sad by Design: On Platform Nihilism

“뉴노멀에 온 걸 환영한다.” 시작부터 이런 달갑지 않은 문장이 등장한다. 지겹게 들어온 뉴노멀 타령인가 싶지만...

2011-07-14 | 도시 별보기

도시의 밤은 너무 밝고, 그 밝음을 이겨낼 별은 많지 않습니다. 프랑스의 디자이너 오스카 레르미트는 그래서 도시의 밤에 인공의 별자리를 선사하기로 했지요. 직경 1mm도 되지 않는 가는 실과 태양광 LED 전구로 디자인한 전에 없던 별자리. 그렇게 레르미트는 ‘도시 별보기’로 런던의 밤에 새로운 별을 수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