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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별 Eunbyeol Choe

디자인연구자

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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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 아이티를 위하여

거대한 자연 재해 앞에서 사람은 작고 무력하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재난의 잔해 속에서 다시 일어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몫이죠. 지난 15일 남태평양의 섬나라 통가 인근의 해저 화산 하파이가 폭발했습니다. 통신 두절로 몇일이 지나서야 피해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한 가운데, 예상보다 인명 피해는 적은 것으로 보이지만 섬들을 뒤덮은 화산재로 인해 식수난이 심각하고, 또 구호를 위한 접근도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부디 더 큰 피해 없이 구호와 복구가 이뤄지길 바라며, 오늘은 10년 전 대지진이 강타했던 아이티의 재건을 위해 복구 계획을 발표했던 아키텍처 포 휴머니티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봅니다. 

2010-12-07 | 생일 축하합니다, 고다르!

장-뤽 고다르 감독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스튜디오 카르발류 베르나우가 선보인 폰트의 이름은 ‘장-뤽’입니다. 고다르 영화 두 편의 타이틀 시퀀스에 등장하는 레터링을 참조하여 태어난 대문자 그로테스크 서체인데요. ‘장-뤽’ 서체와 함께 카르발류와 베르나우가 말하는 고다르 영화 속 레터링이 지닌 특징, 그 연원과 영향에 관한 생각 그리고 관련 자료들도 흥미롭습니다.

2009-04-06 | 위기를 팝니다

4월이면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라는 대형 행사를 중심으로, 때맞춰 열리는 전시 등의 소식도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2009년 4월에는RCA 제품디자인과 대학원생들이 ‘위기 상점’이라는 이름으로 밀라노에서 전시를 열었습니다. 사소한 생활의 위기에서 위기의 일 선언에 이르기까지, 14인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을 다시 만나봅니다.

일상의 바이오필릭 디자인

지난 몇 년 사이 ‘바이오필릭 디자인(Biophilic Design)’ 이라는 용어는 디자인계에서 중요한 화두로 부상했다. 바이오필릭 디자인이란...

2007-07-13 | 콘스탄틴 그리치치+플라스틱 신소재

새로운 소재가 출발점이 된 의자. ‘미토’는 바스프가 개발한 새로운 공업용 플라스틱 신소재로 태어난 첫 번째 제품입니다. 바스프는 신소재 울트라 시리즈를 개발하며, 4인의 디자이너를 초빙해 워크숍을 열어 소재들의 적용 가능성을 탐구했는데요. 그 중 한 사람이었던 콘스탄틴 그리치치와 함께 사출성형에 특히 적합한 ‘울트라듀어® 하이 스피드’의 제품화를 시험합니다. 여기에 이탈리아의 가구 회사 플란크가 합류하며, 그렇게 모노블록 의자 ‘미토’가 탄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