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Post Title!

Morbi libero lectus, laoreet elementum viverra vitae, sodales sit amet nisi. Vivamus dolor ipsum, ultrices in accumsan nec, viverra in nulla.

Donec ligula sem, dignissim quis purus a, ultricies lacinia lectus. Aenean scelerisque, justo ac varius viverra, nisl arcu accumsan elit, quis laoreet metus ipsum vitae sem. Phasellus luctus imperdiet.

Donec tortor ipsum

Pharetra ac malesuada in, sagittis ac nibh. Praesent mattis ullamcorper metus, imperdiet convallis eros bibendum nec. Praesent justo quam, sodales eu dui vel, iaculis feugiat nunc.

Pellentesque faucibus orci at lorem viverra, id venenatis justo pretium. Nullam congue, arcu a molestie bibendum, sem orci lacinia dolor, ut congue dolor justo a odio.

Duis odio neque, congue ut iaculis nec, pretium vitae libero. Cras eros ipsum, eleifend rhoncus quam at, euismod sollicitudin erat.

Fusce imperdiet, neque ut sodales dignissim, nulla dui. Nam vel tortor orci.

기사/글에 대한 소감과 의견을 들려주세요.

Previous article
Next article

More

영상은 덤, 바코드 우표 디자인

영국의 우편 서비스 회사 로열 메일(Royal Mail)에서 2차원 바코드를 도입한 새 일반 우표 디자인을...

2009-06-23 | 헤이스 바커르, 드로흐를 떠나다

드로흐 디자인의 공동 설립자인 헤이스 바커르가 드로흐를 떠났습니다. 드로흐 디자인 재단의 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결정한 것인데요. 사임의 계기로 2009년 3월 문을 연 드로흐 뉴욕 매장 문제가 지목되었습니다. “드로흐의 창조성과 오리지널리티는 내게 있어 언제나 최우선의 전제 조건이었다. 그러나 뉴욕 매장은 이제 상업성이 주 목표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2009-05-12 | 테이블 벤치 의자

테이블, 벤치, 의자의 것들을 지닌 의자. 인더스트리얼 퍼실리티의 샘 헥트가 2009년 이스테블리시드 앤 선즈를 통해 선보인 가구는 이른바 “사이”에 놓인 의자입니다. 샘 헥트는 1인용 좌석의 연쇄인 지하철 좌석에서 이처럼 사이의 상태에 있는 가구라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는군요.

2008-09-23 | 허브 스탠드

오늘은 소품 소식입니다. 집에서 간단한 채소를 길러 먹는 홈파머를 위한 주방 소품 ‘허브 스탠드’입니다. 노르만 코펜하겐에서 선보인 이 제품은 여러 종류의 채소를 나눠 기를 수 있는 여러 개의 화분과 수확을 위한 가위가 한묶음을 이룹니다. 홈파밍에 대한 관심은 2020년 팬데믹을 지나며 한층 커졌다고 하지요. 가전 제품의 형태로 나아간 가정용 식물재배기도 낯설지 않은 요즘입니다.

Designflux 2.0에 글을 쓰려면?

Designflux 2.0는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입니다.
에세이, 리뷰, 뉴스 편집에 참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