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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디자인사 자료 수집을 위한 구술 연구의 방향 모색》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늘날 비주류로 분류되는 담론 내 미시사에 관심을 두고 이를 실천적 방법으로 전달하는 작업을 실험한다.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인 아키타입(archetypes)을 운영하며 저술과 출판 활동 등을 통해 책과 기록물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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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적 디자인 #2 아이돌 팬덤 비공식 굿즈

바야흐로 K-pop의 시대다. 이번 세기 들어 그렇지 않은 적이 없지만, 최근 몇 년간은 더...

2010-02-17 | 알베르트 엑세르지안의 TV 드라마 포스터 

오스트리아의 한 디자이너가 익숙한 TV 드라마들에 새로운 포스터를 선사했습니다. 키워드는 아이콘과 미니멀리즘이라고 할까요. 포스터는 드라마의 제목과 이 작품을 압축하여 드러낼 만한 상징 하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령 <맥가이버>의 구부러진 종이 클립처럼요. 

2010-07-01 | 아디다스 월드컵 서체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위한 아디다스의 커스텀 서체 '유니티'. 디자인을 맡은 브라질의 디자이너 요마르 아우구스투는 월드컵 공인구인 ‘자블라니’에서 서체 디자인이 시작되었다고 말합니다. 공을 장식한 둥근 모서리의 삼각형을 기저로 그 위에 타이포그래피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이지요. 축구공에서 출발한 2010 월드컵 서체 디자인을 되돌아봅니다.

2011-11-03 | 쿠퍼휴잇, 디지털 서체 ‘클리어뷰’ 소장

쿠퍼휴잇 내셔널 디자인 뮤지엄이 소장한 최초의 디지털 서체는 고속도로 표지를 위해 태어난 ‘클리어뷰’입니다. 노년에 접어든 베이비붐 세대 운전자를 위해 태어난 도로표지판용 서체인데요. ‘클리어뷰’라는 이름답게 밤이면 빛 반사로 글자가 번져보이는 등 기존의 서체가 지녔던 문제를 개선하였습니다. 쿠퍼휴잇은 이 서체가 “사회적 참여로서의 디자인 사례”라는 데 주목하여 소장을 결정하였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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