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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768 정도의 모니터를 쓰던 시절 디자인플럭스를 읽으며 공부했습니다. 2.0이 다시 열렸고 저도 약간의 글을 보탤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무척 기쁩니다. 그 사이 디자인업의 형태가 참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선배들은 휴대폰, TV, 자동차 같은 걸 디자인했다는데, 저의 시대에는 그런 걸 디자인할 기회는 사라져갔어요. 대신 얇고 넓게 디자인할 기회는 많아졌지만요. 이 공간에서는 학술지의 연구들을 리뷰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같이 공부하고 뭐든 시도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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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디자인 축제의 장(Design September)

이번 9월에는 디자인 소식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에 열리던 디자인 축제들이...

2011-08-01 | 전기 주전자 변주

모두를 위한 동일한 물건을 이상으로 삼는 공산품의 세계에서 특유함은 오차나 불량의 산물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결함이라 해도 거꾸로 매력의 원천이 되기도 하지요. 프랑스의 디자이너 장 밥티스트 파스트레는 전기 주전자라는 물건을 바탕으로 변주를 시도합니다. 가열체, 손잡이, 뚜껑 등 안전과 관련된 요소는 모두 동일하게, 하지만 용기는 형태도 소재도 색상도 달리하지요. 대량생산된 공산품과 유일무이한 무엇 사이. ‘전기 주전자 변주’입니다. 

2010-04-12 | 인더스트리얼 퍼실리티 x 마티아치

다른 가구 회사들의 하청 작업을 해온 가구제작소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제품 컬렉션을 선보이기 시작합니다. 2009년 스튜디오 닛잔 코헨과의 협업으로 태어난 첫 번째 컬렉션에 이어, 2010년 두 번째 마티아치 컬렉션의 디자인은 인더스트리얼 퍼실리티가 맡았습니다. 그렇게 마티아치 컬렉션은 해를 이어, 올해로 벌써 22번째 의자를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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