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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768 정도의 모니터를 쓰던 시절 디자인플럭스를 읽으며 공부했습니다. 2.0이 다시 열렸고 저도 약간의 글을 보탤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무척 기쁩니다. 그 사이 디자인업의 형태가 참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선배들은 휴대폰, TV, 자동차 같은 걸 디자인했다는데, 저의 시대에는 그런 걸 디자인할 기회는 사라져갔어요. 대신 얇고 넓게 디자인할 기회는 많아졌지만요. 이 공간에서는 학술지의 연구들을 리뷰하는 역할을 맡았어요. 같이 공부하고 뭐든 시도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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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31 | 리처드 로저스, 프리츠커상 수상

속을 뒤집어 내보인 듯한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던 파리 퐁피두 센터가 완공된 지 30년이 되던 그해, 그 건물의 건축가 리처드 로저스가 프리츠커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래된 소식을 다시 전하며, 지난 12월 18일 전해진 그의 부고에도 늦게나마 애도를 표합니다. 참고로 2022년 프리츠커상은 부르키나파소 출신의 건축가 디에베도 프랑시스 케레에게 돌아갔습니다. 

2007-06-07 | 2012 런던 올림픽 로고 공개

2012 올림픽을 5년 앞둔 2007년, 런던 올림픽의 로고가 공개되었습니다. 울프 올린스가 디자인한 이 로고는 영국 하면 떠오르는 어떤 상징과도 결별한 채, 2012라는 숫자를 도형 삼아 뉴 레이브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반응은 차가웠습니다. 게다가 로고의 홍보 영상이 감광성 간질을 유발하는 사태도 벌어졌죠. 하지만 로고는 꿋꿋이 버텨, 5년 뒤 올림픽 현장을 장식했습니다. 

2010-12-29 | 디자인 공부, 어디에서 할까?

2010년 겨울, 디자인 잡지 〈포름〉이 디자인 교육을 주제로 특별호를 발간했습니다. 디자인 교육계를 둘러싼 내외부의 변화를 조망하며, 유럽의 디자인 학교들을 중심으로 전통적인 학과 그리고 학제 구분에서 벗어난 교육 과정들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2009-07-20 | 토요타 iQ 폰트

전용 서체가 브랜딩의 주요한 수단이 된 지 오래이고, 그러니 무언가의 전용 서체라고 해서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그 무언가가 자동차이고 서체가 자동차의 주행 궤적에서 탄생했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겠지요. 토요타의 시티카 ‘iQ’의 캠페인을 맡은 블리스는 이 작은 차의 민첩함을 강조하기 위해 주행 궤적으로 이뤄진 서체를 만들기로 하고, 인터랙티브 아티스트와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와 힘을 합했죠. 블리스는 이 캠페인으로 2010년 칸느 국제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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