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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우주를 여행하던 중 타고 있던 우주선의 내비게이션에 문제가 생겨 목적지를 잃고 우주를 부유하는 중입니다. 이 넓은 디자인 우주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근처에 반짝이는 별이 보일 때마다 착륙해 탐험하고 탐험이 끝나면 떠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오히려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또 다음 별로 출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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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1 | 앵글포이즈 1227 ‘자이언트’ 모델

세계 최초의 탁상용 조명 앵글포이즈가 탄생 70주년을 맞아 몸집을 키웠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탁상 위를 벗어나 야외로 옮겨갈 정도로요. 2006년 100% 디자인 런던에서 ‘앵글포이즈 1227 자이언트’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가정용인 1227 모델의 세 배 크기로, 높이가 약 2.4m에 달하는 대형 모델이었습니다. 

2010-06-04 | 토비아스 웡, 사망

2010년 5월 30일 디자이너 토비아스 웡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갑작스런 비보는 충격과 안타까움을 남겼습니다. 전유를 방법론 삼아 이른바 ‘기생개념적’ 작업을 전개한 그를 두고 <뉴욕타임스>는 “뒤샹이 되고 싶은 디자이너”라 불렀습니다. 2002년 그는 제니 홀저에게 다가가 오른팔을 내밀며 “내가 원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지켜줘”라는 그 유명한 문장을 적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를 문신으로 새겨 몸에 남겼고요. 결국에는 그가 원한 것에서 그를 지킬 수 없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던, 토비아스 웡의 부고 소식입니다.

2010-06-16 | 2010 DMY 어워즈 수상자

DMY 베를린 국제디자인페스티벌의 시상 프로그램인 ‘DMY 어워즈’의 2010년 수상작을 돌아봅니다. 투명 테이프를 거미줄 삼아 지은 ‘건축물’을 선보인 포 유즈/누멘과 증강현실의 가능성을 보여준 전시를 선보인 로잔공과대학과 로잔예술디자인대학의 공동 연구소 EPFL+ECAL랩, 그리고 자신을 비추는 테이블 조명 시리즈를 선보인 다프나 이삭스와 라우렌스 만더르스가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2010-10-06 | 홈메이드가 최고

이케아의 주방용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는 요리책. <홈메이드가 최고>는 스웨덴 전통 베이커리 30가지의 조리법을 담은 책입니다. 캠페인을 맡은 광고회사 포르스만 & 보덴포르스는 시각적으로 색다른 요리책을 선보였습니다. ‘하이패션이나 일본의 미니멀리즘’에 가까운 그런 사진들이 가득한 책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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