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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우주를 여행하던 중 타고 있던 우주선의 내비게이션에 문제가 생겨 목적지를 잃고 우주를 부유하는 중입니다. 이 넓은 디자인 우주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근처에 반짝이는 별이 보일 때마다 착륙해 탐험하고 탐험이 끝나면 떠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오히려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또 다음 별로 출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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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s for the Pluriverse: Radical Interdependence, Autonomy, and the Making of Worlds

무엇 무엇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제목을 붙인 책이 한 둘인가. <사회를 위한 디자인>, <인간을 위한...

2009-08-26 | 빈티지 기모노의 변신

아시아티카의 옷은 확실히 옷감에서 출발합니다. 빈티지 기모노부터 동시대 일본과 이탈리아의 옷감들을 한 폭 한 폭 사들여, 그것으로 옷을 짓지요. 특히 이들이 수집한 빈티지 기모노는 단 하나 뿐인 옷으로 재탄생합니다. 2009년 오늘 소개했던 아시아티카는 반갑게도 여전히 캔자스 시티에서 매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09-05-07 | 버크민스터 풀러 공모전 수상작

MIT 학생들이 제안한 도시형 모빌리티 디자인이 2009년 버크민스터 풀러 챌린지에서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스쿠터, 미니카 등 개인용 교통 수단을 중심으로 대여 시스템과 충전 설비에 이르는 너른 시야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10년을 훌쩍 앞서 ‘공유 모빌리티’의 오늘을 앞서 엿본 ‘SPM/MoD’입니다.

2011-08-30 | MIT 미디어 랩 아이덴티티

2010년대는 아이덴티티 디자인에 ‘변화’라는 테마가 더해진 시기였습니다. 여기 MIT 미디어 랩의 시각 아이덴티티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그린 에일과 강이룬은 시스템으로서의 아이덴티티라는 개념으로, 일정한 요소가 무한히 변주되는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그렇기에 매번 달라지면서도 하나의 기반을 공유하는 아이덴티티 디자인이 탄생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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