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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우주를 여행하던 중 타고 있던 우주선의 내비게이션에 문제가 생겨 목적지를 잃고 우주를 부유하는 중입니다. 이 넓은 디자인 우주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근처에 반짝이는 별이 보일 때마다 착륙해 탐험하고 탐험이 끝나면 떠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오히려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또 다음 별로 출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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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전시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V&A)에서 앨리스 기획전 ‘앨리스의 호기심(Alice: Curiouser and Curiouser, 2021. 5. 22....

2011-10-27 | 파워 오브 메이킹

2010년 YBCA의 ‘테크노크래프트’도 여기 2011년 V&A의 ‘파워 오브 메이킹’도 모두 ‘만들기’를 화두로 삼은 전시였습니다. 대량생산사회의 도래로 미술공예운동이 일어났고, 모두가 소비자인 시대에 DIY 문화가 등장했듯, 만들기는 만들 이유가 없어진 사회에서 거꾸로 의미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대 다시 한 번 만들기가 부상했지요. 기술과 결합된 만들기의 양상이 특히 두드러졌던 이 시기, 전시 ‘파워 오브 메이킹’도 오래된 만들기와 새로운 만들기를 고루 조명합니다.

2007-06-29 | 바젤 시민들, 신슈타트카지노에 반대표를 던지다

바젤시의 슈타트카지노는 이름은 카지노이지만 실제로는 콘서트홀입니다. 본래의 건물은 1824년에 지어졌지만, 현재의 건물은 다시 지어져 1939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건물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2003년 바젤시는 건축 설계안을 공모했고, 자하 하디드의 설계가 당선되었지요. 그의 설계는 마치 이 유서 깊은 문화 지구의 원 콘서트홀 위로 이질적인 매스가 착륙해 감싸 안은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2007년 바젤 지역 주민들은 이 ‘신슈타트카지노’ 사업에 반대표를 던졌고, 결국 사업은 무산되었습니다.(...)

2011-06-30 | 달에 빌다

2011년 3월 11일 오후, 진도 9.0의 강진이 쓰나미와 함께 일본 동부 해안을 강타했고, 그 여파로 원자력 발전소마저 폭발했습니다. 유례 없는 재난과 재앙이 한창이던 3월 19일, 밤하늘에 유난히 커다란 보름달이 떠올랐습니다.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운 슈퍼문의 밤이었습니다. 캄캄한 현실 속 희망의 등불처럼 떠올랐던 그 달의 기억을, 노자이너가 조명으로 재현하였습니다. 달을 빼어닮은 노자이너의 LED 조명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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