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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우주를 여행하던 중 타고 있던 우주선의 내비게이션에 문제가 생겨 목적지를 잃고 우주를 부유하는 중입니다. 이 넓은 디자인 우주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근처에 반짝이는 별이 보일 때마다 착륙해 탐험하고 탐험이 끝나면 떠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오히려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또 다음 별로 출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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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 빈티지 기모노의 변신

아시아티카의 옷은 확실히 옷감에서 출발합니다. 빈티지 기모노부터 동시대 일본과 이탈리아의 옷감들을 한 폭 한 폭 사들여, 그것으로 옷을 짓지요. 특히 이들이 수집한 빈티지 기모노는 단 하나 뿐인 옷으로 재탄생합니다. 2009년 오늘 소개했던 아시아티카는 반갑게도 여전히 캔자스 시티에서 매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몽블랑에 머물다 … 떠나간 젊은 산악인을 위한 비박 건축

2021년 12월 알프스 산맥의 최고봉인 몽블랑 루토르 빙하 위에 비박(bivouac, 등산 시 비상사태에 만드는...

2010-05-11 | 3D 프린터로 건축 모형을

프리덤 오브 크리에이션은 3D 프린팅 기술의 가능성을 앞서 실험한 디자인 회사 중 하나였습니다. 이미 패션 액세서리, 조명, 제품 등 여러 분야에서 디자인을 선보였던 그들이 2010년에는 3D 프린터로 정교한 건축 모형을 제작했죠. 이듬해 프린팅 오브 크리에이션은 2011년 3D 프린팅 전문 기업 3D 시스템스에 인수되었습니다.

2006-12-06 | 톰 딕슨과 라코스테의 만남

푸마와 마르셀 반더르스 그리고 라코스테와 톰 딕슨. 패션 브랜드가 패션 바깥의 디자이너에게 협업을 청했던 2006년의 소식들입니다. 라코스테가 매년 패션계 바깥의 디자이너와 함께 클래식 폴로 셔츠의 재해석을 진행하기로 하고 찾은 첫 번째 인물이 바로 톰 딕슨입니다. 그는 소재와 기술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었고, 그렇게 ‘에코 폴로’와 ‘테크노 폴로’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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