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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우주를 여행하던 중 타고 있던 우주선의 내비게이션에 문제가 생겨 목적지를 잃고 우주를 부유하는 중입니다. 이 넓은 디자인 우주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근처에 반짝이는 별이 보일 때마다 착륙해 탐험하고 탐험이 끝나면 떠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군요. 오히려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또 다음 별로 출발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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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 인더스트리얼 퍼실리티 x 마티아치

다른 가구 회사들의 하청 작업을 해온 가구제작소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제품 컬렉션을 선보이기 시작합니다. 2009년 스튜디오 닛잔 코헨과의 협업으로 태어난 첫 번째 컬렉션에 이어, 2010년 두 번째 마티아치 컬렉션의 디자인은 인더스트리얼 퍼실리티가 맡았습니다. 그렇게 마티아치 컬렉션은 해를 이어, 올해로 벌써 22번째 의자를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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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2 | 셋이지만 하나

2009년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페럴렐 프로젝트는 유명한 개념미술 작품 ‘세 개의 의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셋이지만 하나’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열 두 팀의 디자이너들이 만든 제품은 오브제 자체, 디자이너 겸 작가 팀 파슨의 글, 사진작가 엠마 비에슬란데르의 사진의 세 가지 매체로 제시됩니다. 디자인에 대한 인식에 매체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기 위함입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패럴렐 프로젝트의 홈페이지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당시 실제 전시 작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디진〉의 관련 기사 링크를 덧붙여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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