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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진은 디자인 연구자다. 건국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디자인 문화와 디자인 역사다. 현재 한국 주거 공간과 여성을 중심으로 나타난 디자인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생활의 디자인》, 《코리아 디자인 헤리티지 2010》, 《신혼집 인테리어의 모든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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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 프로 축구 리그(WE LEAGUE)의 유리 트로피

2022년 2월 27일, 일본 최초 여성 프로 축구 리그 ‘위 리그(WE LEAGUE)’ 결승전에서 ‘우먼...

2009-03-30 | 무가치한 화폐의 비극적 풍경 

저 악명 높은 짐바브웨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짐바브웨 달러는 화폐로서의 가치를 상실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종이가 사치 수입품으로 분류되어 막대한 관세가 부과되면서, 언론사들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2009년 <짐바브웨 신문>의 ‘감사 벽보’ 광고는 돈으로서의 가치를 잃고 종이로서의 효용만 남은 짐바브웨 달러의 현실을 정확히 겨냥한, 씁쓸한 캠페인이었습니다. 

2006-09-21 | 앵글포이즈 1227 ‘자이언트’ 모델

세계 최초의 탁상용 조명 앵글포이즈가 탄생 70주년을 맞아 몸집을 키웠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탁상 위를 벗어나 야외로 옮겨갈 정도로요. 2006년 100% 디자인 런던에서 ‘앵글포이즈 1227 자이언트’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가정용인 1227 모델의 세 배 크기로, 높이가 약 2.4m에 달하는 대형 모델이었습니다. 

2011-03-21 | 구겐하임 아부다비 보이콧

건축 소식은 보통 설계 단계나 완성 단계를 다루곤 합니다. 전자의 경우 누구의 설계인가에 방점을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공모’가 필요한 규모의 설계라면 더욱 그렇죠. 그런데 어느 건물이 설계되어 완성되기까지, 그 사이에는 건설 과정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어떤 건물이 말 그대로 노동자의 피 땀 눈물, 심지어 목숨으로 세워진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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