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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 2009 브릿 인슈어런스 디자인 어워즈

런던 디자인뮤지엄이 주최하는 연례 디자인 시상식의 2009년도 수상 결과를 다시 만나봅니다. 건축, 패션, 가구, 그래픽, 인터랙티브, 제품, 운송 등 총 7개 부문에서 ‘올해의 디자인’이 선정되었는데요. 노르웨이 오슬로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콜롬비아 메데인의 케이블카까지, 2008년의 디자인을 되돌아보는 기회입니다. 

2011-07-08 | 태양과 모래의 3D 프린터

햇빛이 작열하는 모래의 바다에서, 한 디자이너가 무언가를 출력해가지고 돌아왔습니다. 2011년 RCA 졸업전시회에서 마르쿠스 카이저는 ‘태양 소결’이라는 3D 프린터로 출력한 모래-유리 오브제들을 선보였습니다. 선택적 레이저 소결법(SLS)이라는 원리는 여느 프린터와 동일하지만, ‘태양 소결’은 레이저 대신 햇빛을 열원으로 플라스틱 수지 대신에 모래 속 실리카를 재료로 삼았죠. 2011년 그는 두 번 사막을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수동 버전의 프린터를 들고 모로코의 사막으로, 두 번째는 완전 자동화된 컴퓨터 구동 방식의 프린터를 들고요. 참고로 두 번째 방문의 결과물은 MoMA에 소장되었습니다.

2007-02-15 | 건축의 역사, 잡지의 역사

급진의 시대에 태어난 작은 건축 잡지들. 2007년 뉴욕에서 열린 전시회 ‘클립/스탬프/폴드: 급진적 건축 리틀 매거진 196x – 197x’의 이야기입니다. 전시는 1962년부터 1979년까지의 시간선 위에 폭발했던 작은 잡지들의 역사를 재조명합니다. 참고로 전시는 2010년 동명의 서적 출간으로도 이어졌습니다. 

2011-08-02 | 『폰트북』, 아이패드 속으로

폰트숍 인터내셔널의 “커다란 노란 책”이 아이패드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마치 폰트 자체가 디지털화되었듯, 『폰트북』도 디지털 앱이 되었죠. 덕분에 110여 서체제작소의 62만여 폰트 정보를 3kg에 달하는 육중한 책을 뒤적이는 대신, 가볍게 또 간편하게 검색하고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앱 출시 이후 애석하게도 『폰트북』은 출간이 중단되었는데요. 어째서인지 지금은 『폰트북』 앱도 찾아볼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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