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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와 대학원에서 디자인학을 전공하고, 2000년대 디자인 공공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메타디자인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현재 제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세기 전환기, 한국 디자인의 모색 1988~2007』, 『행복의 기호들: 디자인과 일상의 탄생』에 필진으로 참여했고, 전자책으로 『잃어버린 미스터케이를 찾아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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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8 |  음반, 당신 뜻대로

2011년 6월 3일, 영국의 록 밴드 카이저 칩스의 새 음반이 그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발매되었습니다. 다만 음반에 어떤 노래가 수록될지 음반 표지는 어떤 모습일지 결정하는 주체는 카이저 칩스가 아니었습니다. 음반을 사러 온 이의 몫이었죠. 표지 디자인에서 선곡 그리고 수익의 배분까지, 정말로 ‘당신 뜻대로’의 앨범이었습니다. 

2010-01-07 | OMA,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의 실패를 말하다

1995년 처음 열린 국제연합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가 벌써 26차를 지났습니다. 지난 11월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COP26은 그러나 기대 이하에 그쳤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석탄발전의 단계적 폐지라는 목표는 감축으로 완화되었고, 결국 탈석탄 성명에는 미국, 인도, 중국, 호주, 일본 등 석탄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서명이 빠졌습니다. 문제는 초국가적인데 해결의 단위는 국가라는 점이 문제일까요? 2009년 COP15의 ‘실패’에 관해 OMA의 레이니어르 더 흐라프는 그렇다고 보았습니다. 

Sad by Design: On Platform Nihilism

“뉴노멀에 온 걸 환영한다.” 시작부터 이런 달갑지 않은 문장이 등장한다. 지겹게 들어온 뉴노멀 타령인가...

2010-07-13 | 포터블 라이트 프로젝트

햇빛을 모아 조명이 되기도 충전기가 되기도 하는 텍스타일이 있습니다. 플렉서블 광전지와 반도체 조명을 품은 텍스타일이라는 ‘빛나는’ 아이디어는 ‘포터블 라이트 프로젝트’라는 비영리 단체의 설립으로 이어졌고, 전력망의 바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밤을 밝혀주었죠. 2010년 오늘의 뉴스는 포터블 라이트 프로젝트 그리고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전개한 자선 경매 행사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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