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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 듀폰 상하이 ‘코리안® 디자인 스튜디오’ 오픈

2010년 상하이에 듀폰의 코리안® 디자인 스튜디오가 문을 열었습니다. 듀폰이 개발한 이 인조대리석은 건축에서 가구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활용됩니다. 그리고 코리안® 디자인 스튜디오는 바로 이 소재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이해 태어난 공간이고요. 홍콩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 마이클 영이 실내 디자인을 맡아, 가구에서 벽체까지 코리안®을 십분 활용한 공간을 만들어냈습니다. 

2011-01-27 | 유선형 디자인의 세계 

전기차들이 단호한 직선으로 자동차의 미래를 시각화하는 요즘입니다. 테슬라의 사이버트럭까지 가지 않더라도, 이미 도로에서 직선이 돋보이는 자동차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죠. 1930~40년대 미국에서 미래는 ‘유선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미래의 형태는 다리미에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에 광범위하게 등장했죠. 2011년 미국 필브룩미술관에서 열린 ‘유선형 디자인: 내일의 세계’는 바로 그 시기의 디자인을 돌아본 자리였습니다.

뭉크 미술관 가구 디자인

지난 10월 22일, 노르웨이 오슬로에 뭉크 미술관(Munch museum)이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했다. 개관 전부터...

2011-10-04 | 이리스 판 헤르펀: ‘카프리올레’ 컬렉션

“테크광들의 알렉산더 맥퀸.” 이리스 판 헤르펀의 2012 F/W 컬렉션을 두고 <패스트 컴퍼니>가 선사한 표현입니다. 실제로 알렉산더 맥퀸에서 인턴 생활을 한 적이 있음을 생각하면 또 재미 있는 표현이지요. 2010년 패션에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의상들을 선보였던 그가 본격적으로 그 가능성을 펼쳐보였던 2011년의 ‘카프리올레’ 컬렉션을 다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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