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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 『폰트북』, 아이패드 속으로

폰트숍 인터내셔널의 “커다란 노란 책”이 아이패드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마치 폰트 자체가 디지털화되었듯, 『폰트북』도 디지털 앱이 되었죠. 덕분에 110여 서체제작소의 62만여 폰트 정보를 3kg에 달하는 육중한 책을 뒤적이는 대신, 가볍게 또 간편하게 검색하고 비교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앱 출시 이후 애석하게도 『폰트북』은 출간이 중단되었는데요. 어째서인지 지금은 『폰트북』 앱도 찾아볼 수가 없군요. 

의미 있는 해체: 버려지는 스카프의 변신

네덜란드에서 활동하는 싱가포르의 텍스타일 디자이너 애너벨 포(Anabel Poh)가 생산과정에서 버려지는 스카프를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의미...

2009-08-05 | 프로젝터까지 품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 일은 아니었습니다. 필름이 없어도 되는 카메라가 사람들의 손에 손에 들려 있던 시절이요. 휴대폰에 카메라가 있기는 했어도, 카메라에 비할 수준은 되지 않았고, 그렇게 카메라는 단독으로 존재하는 기기였습니다.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작고 가볍고 부담 없어 인기를 누렸던 유형의 디지털카메라들은 이후 스마트폰에 흡수되었습니다. 오늘의 옛 소식은 스마트폰 초창기, 다른 기기를 흡수하며 생존을 모색하던 디지털 카메라의 이야기입니다.

2010-07-30 | 전기차 충전기 ‘블링크’

자동차 업계가 내연기관과의 예정된 이별을 대비하느라 분주한 요즘, 이제 전기차를 거리에서 마주치는 일도 자연스럽고, 전기차의 주유소라 할 충전소도 익숙해졌습니다. 오늘 소개할 뉴스는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등장한 전기차 충전기입니다. 에코탤리티는 프로그 디자인과 함께 충전기 ‘블링크’를 선보였는데요. 가정용은 계량기를, 공공용은 주유기를 닮은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그 때만 해도 충전기란 낯익은 것의 외양을 빌려야 했구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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