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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5 | 전쟁의 창: 소비에트 타스 포스터 1941-1945

1941년 독일이 불가침 조약을 깨뜨리며 소비에트를 침공하면서, 장장 4년의 독일소련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길고 참혹한 전쟁은 전선에서만 이뤄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선 뒤에서도 치열한 이미지 전쟁이 펼쳐졌지요. 2011년 시카고미술관에서 열린 ‘전쟁의 창: 소비에트 타스 포스터 1941-1945)’는 포스터라는 매체를 통해 소비에트의 “대조국전쟁”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0-02-24 | 메타볼리시티

농사를 지으려면 토지가 필요하지만, 도시에서 토지는 값비싼 자산입니다. 그럼에도 도시에서 작게나마 기르는 기쁨을 텃밭의 형식으로 가꾸는 사람들도 적지 않지요. 더 나아가 도시 안에 들어선 공장형 스마트팜도 낯설지 않은 요즘입니다. 2010년 오늘 소개한 스튜디오 루프의 ‘메타볼리시티’는 도시를 위한 수직형 텃밭 제안입니다. ‘바이오루프’라는 지지대를 통해 텃밭을 도시 건축 환경의 일부로 만들어냈죠. 

조립식 집합주택의 꿈: 발터 그로피우스와 콘라드 바흐슈만

최근 MIT 출판사에서 20세기 후반에 출판된 서적과 최근의 모든 저널을 무료로 오픈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목록을 훑어보던 중...

2008-06-17 | 데니스 귀도네의 시계 디자인

디자이너 데니스 귀도네에게 시계는 그를 알린 중요한 아이템이었습니다. 2008년 소개된 ‘오라 우니카’는 시계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으로, 낙서처럼 보이는 불규칙한 선이 시침과 분침의 역할을 합니다. 하나로 연결된 선처럼 보이지만 사실 시와 분은 각기 다른 기판을 통해 움직이는데, 그것이 실현 가능한 메커니즘인가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공모전의 심사위원이었던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정확성을 요구하는 시대에서 우연과 추정을 통해 드러나는 시간이라는 발상이 도발적”이라며 ‘오라 우니카’의 제품화를 기대하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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