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헬라 용에리위스

2009-04-02 | 헬라 용에리위스 전시회 ‘자연 디자인 선생’

개구리가 테이블이 되고 꽃병만이 아니라 꽃까지도 디자인했던 헬라 용에리위스의 2009년 4월 크레오 갤러리 전시 소식입니다. 올해에는 '직조된 우주'라는 이름의 전시가 베를린 그로피우스 바우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으니, 그의 작업에서 중요한 한 축을 차지하는 직조의 힘과 가능성을 시험합니다. 참고로 2021년의 전시에서도 2009년의 '개구리 테이블'이 한 자리를 차지합니다.

Designflux

Designflux 2.0는 디자인매터스랩(Design Matters Laboratory)에서 운영하는 웹진입니다.
Designflux 2.0에서는 디자인을 수단 삼지 않는 디자인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이에 참여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로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