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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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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8 | 스트리트 아트 x 사진

“JR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 있습니다. 사진 콜라주 기법 덕분에, 작품을 무료로 온 세상의 벽에 전시하여, 평소에 박물관에 가지 않는 사람들의 관심을 이끕니다.” 물론 그 세상의 벽 중에는 실제의 갤러리, 뮤지엄들도 포함되지요. 여기 2008년 테이트 모던의 벽이 그러했고, 바로 얼마 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천장과 바닥이 그랬던 것처럼요. 

2009-12-24 | OLPC 그 세 번째, ‘XO-3’

OLPC는 “한 아이마다 한 대의 노트북을”이라는 기치로 2005년 출범한 비영리 단체입니다. 100달러 가격의 저렴한 노트북을 개발하여 널리 보급함으로써, 세계 곳곳 어린이들의 정보 및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였지요. 2009년 OLPC의 세 번째 모델인 ‘XO-3’의 디자인이 공개되었는데요. 디자인은 다시 한 번 퓨즈프로젝트가 맡아, 이번에는 노트북이 아닌 태블릿 형태의 PC를 보여주었습니다.  

2007-12-20 | 호텔 클라스카 새단장

도쿄의 부티크 호텔하면 떠오르던 이름, 호텔 클라스카가 2007년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2003년 문을 연 지 4년 만이니, 꽤 이른 리뉴얼이었지요. 2007년 오늘 디자인플럭스는 ‘뉴 재패니즈’ 스타일로 손님을 맞은 클라스카 객실의 모습을 소개했습니다. 아쉽게도 호텔 클라스카는 2020년 12월 20일 문을 닫았습니다만, 클라스카는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서 갤러리 겸 숍, 의류 브랜드, 웹 매거진 등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2009-07-20 | 토요타 iQ 폰트

전용 서체가 브랜딩의 주요한 수단이 된 지 오래이고, 그러니 무언가의 전용 서체라고 해서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그 무언가가 자동차이고 서체가 자동차의 주행 궤적에서 탄생했다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겠지요. 토요타의 시티카 ‘iQ’의 캠페인을 맡은 블리스는 이 작은 차의 민첩함을 강조하기 위해 주행 궤적으로 이뤄진 서체를 만들기로 하고, 인터랙티브 아티스트와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와 힘을 합했죠. 블리스는 이 캠페인으로 2010년 칸느 국제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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