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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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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8 | 마르티 긱세의 푸드 디자인

마르티 긱세는 자신을 푸드 디자이너라 소개합니다. 음식은 디자인의 대상으로, 여기에서 음식 디자인은 조리법이나 미식의 개념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음식 역시 다른 사물과 마찬가지로 디자인된 무엇이며, 다만 먹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을 뿐이지요. 2007년 오늘 디자인플럭스에서는 마르티 긱세의 푸드 디자인을 전했습니다. 파이 차트의 현현으로서의 파이, 씨앗을 뿌리는 사탕 등의 작업을 소개했었죠.

2008-10-08 | 스트리트 아트 x 사진

“JR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큰 미술관이 있습니다. 사진 콜라주 기법 덕분에, 작품을 무료로 온 세상의 벽에 전시하여, 평소에 박물관에 가지 않는 사람들의 관심을 이끕니다.” 물론 그 세상의 벽 중에는 실제의 갤러리, 뮤지엄들도 포함되지요. 여기 2008년 테이트 모던의 벽이 그러했고, 바로 얼마 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천장과 바닥이 그랬던 것처럼요. 

제로웨이스트 다이닝 테이블

에스토니아의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쿠이다스.워커스(Kuidas.works)가 제로 웨이스트 다이닝 테이블을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에스토니아 TV 쇼...

2009-04-14 | 포르마판타스마의 ‘자급자족’

어제에 이어 또 다른 ‘자급자족’의 디자인입니다. 2010년 디자이너 듀오 포르마판타스마가 선보인 ‘자급자족’은 재료로 보나 제작 방식으로 보나 모두 소박한 자급자족의 공동체에서 태어났을 법한 물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르마판타스마는 앞서 소개했던 ‘다음 10년, 20인의 디자이너’에서도 언급되었는데요. 지난 10년 정말로 그러했고, 또 앞으로의 10년도 묵직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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