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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이로운 디자인이 있을까요? 우리가 쓰는 모든 것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결국 어디로 버려질까요? 호기심이 많은 초보 연구자입니다. 모든 광고 문구에 빠르고 편리함을 강조하는 세상에서 조금은 느리고 불편한 것, 누군가 소외되지 않는 것에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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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 ABCing

글자와 그 네거티브 공간을 뒤섞어, 해당 글자를 머릿글자 삼은 어떤 단어의 의미를 표현합니다. 콜린 엘리스의 〈ABCing, 알파벳 다르게 보기〉는 A부터 Z까지, 글자와 주변 공간을 재구성하여 태어난 24개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2008-12-01 | 무지 어워드 03 수상작

무지가 주최하는 디자인 공모전, 그 세 번째 수상작들입니다. 오래도록 쓰여온 사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현대의 생활 속으로 옮기는 것, 그리하여 그 오랜 물건의 기원에 경의를 표하는 것이 무지 어워드 03의 주제였는데요. 그러한 취지를 거의 “언디자인”에 가깝게 밀어붙인, 소박한 밀짚 빨대가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 

2009-03-30 | 무가치한 화폐의 비극적 풍경 

저 악명 높은 짐바브웨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짐바브웨 달러는 화폐로서의 가치를 상실하다시피 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종이가 사치 수입품으로 분류되어 막대한 관세가 부과되면서, 언론사들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2009년 <짐바브웨 신문>의 ‘감사 벽보’ 광고는 돈으로서의 가치를 잃고 종이로서의 효용만 남은 짐바브웨 달러의 현실을 정확히 겨냥한, 씁쓸한 캠페인이었습니다. 

2009-11-26 | 2010년도 ‘러시안’ 다이어리

레드스톤 프레스는 줄리언 로선스타인이 운영하는 1인 출판사로, 1980년대부터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며 아트북을 선보여왔습니다. 다만 레드스톤의 출간물이 모두 책인 것만은 아니어서, 심리테스트 게임이라던가 다이어리도 있습니다. 매년 독특한 주제로 선보이는 스프링노트 형태의 다이어리. 2010년의 다이어리 주제는 ‘소비에트 연방 초창기의 아동 서적’이었습니다. 참고로 내년도 다이어리의 이름은 ‘또 다른 세상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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