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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이로운 디자인이 있을까요? 우리가 쓰는 모든 것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결국 어디로 버려질까요? 호기심이 많은 초보 연구자입니다. 모든 광고 문구에 빠르고 편리함을 강조하는 세상에서 조금은 느리고 불편한 것, 누군가 소외되지 않는 것에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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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7 | 혼다 EV-N 콘셉트

2009 도쿄 모터쇼에서 혼다가 선보인 전기차 콘셉트 ‘EV-N’를 소개합니다. 전기차의 낯설음을 왕년의 클래식 경차 ‘N360’을 닮은 디자인으로 완화하였달까요. 사실 2009년은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 닛산 ‘리프’가 출시되기 1년 전이고 테슬라의 ‘모델 S’가 출고되기 3년 전이니, 전기차 양산의 시대가 목전에 와 있었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러나 혼다가 첫 양산 전기차를 내놓기까지는 그로부터 12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EV-N’에서 ‘어번 EV’ 콘셉트를 거쳐, 2020년 마침내 혼다 최초의 전기차 ‘혼다-e’가 탄생했습니다.

수분 매개자를 위한 알고리즘 정원: 수분(受粉) 패스메이커

‘수분(受粉) 패스메이커(Pollinator Pathmaker)’는 꽃가루를 옮기는 벌, 나비 등의 수분 매개자(Pollinator)를 위해 인간이 식물을 심고...

2006-09-14 | 지난 40년 미국 최고의 잡지 표지 40선

2005년 10월 17일, 미국잡지편집인협회는 ‘1965년부터 2005년까지, 지난 40년 역대 최고의 잡지 표지 40선’을 꼽았습니다. 당대와 긴밀하게 호흡하는 잡지 매체의 표지에 담긴 역사 그리고 어떤 표지들이 거둔 탁월한 성취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획이었지요. 디자인플럭스에서는 이 40개의 표지 목록을 몇 가지 키워드를 통해 되돌아보았습니다. 

2011-06-14 | 패러디자인

2011년 SFMOMA는 자신의 소장품 가운데 패러(para-)라는 접두사로 묶어낼 수 있는 디자인, 그러니까 소장품 데이터베이스에서 대체로 '기타'로 분류되던 디자인들을 추려 전시를 열었습니다. 이름하여 ‘패러디자인’ 전은 디자인의 규범과 관습에 의문을 제기하는 저 너머의 디자인, 정상적인 것과는 떨어져 있는 디자인 100여 점을 선보인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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