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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디자인이 어제의 디자인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디자인의 가치는 무엇일까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디자인은 가까워지려 할수록 더욱 많은 질문들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에 오늘도 디자인 역사, 전시 디자인에 관한 흥미와 다양한 관점을 바탕으로 나름의 답을 찾아가고자 두리번거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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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 인타입스, 인테리어의 유형학

1997년 코넬 대학의 잰 제닝스 교수는 인테리어 디자인의 유형 분류 연구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시대, 양식, 문화권에 걸쳐 반복되어 등장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의 패턴들을 연구하고 분류하여 그것에 일정한 이름을 부여하는 작업이었지요. 가령 라운지 의자들이 서로 마주한 익숙한 배치(때로 커피 테이블이나 러그가 사이에 놓여 있기도 한)에는 ‘대면(Face to Face)’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2013년에는 두 명의 학부생이 만들어낸 ‘언룸(Unroom)’이라는 신조어가 인타입스에 추가되기도 했지요.(...)

2009-01-12 | 프로파간다 스타일로

『공산당 선언』의 마지막 구절이자 소비에트 공화국의 표어였던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를 21세기 미국의 백화점이 노골적으로 차용합니다. “만국의 소비자여 단결하라!” 그것도 소비에트의 시각적 선전 양식을 빌려서요. 프로파간다 스타일로 유명세를 얻은 셰퍼드 페어리가 디자인한 삭스 피프스 애비뉴의 뻔뻔한 광고를 다시 돌아봅니다.

바다 위, 움직이는 바위

프랑스 마르세유 바다에 움직이는 바위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술가 줄리앙 베르티에(Julien Berthier)의 바위...

2010-10-01 | 미래의 책을 향한 세 가지 상상

IDEO가 상상한 디지털 시대의 책은 어떠한 모습일까요. 웹과 결합하거나 혹은 소셜 네트워크와 결합하거나 아니면 게임과 뒤섞이거나. 듀웨인 브레이와 로버트 렌이 구상한 세 가지 미래의 책 콘셉트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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