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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진은 디자인 연구자다. 건국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디자인 문화와 디자인 역사다. 현재 한국 주거 공간과 여성을 중심으로 나타난 디자인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생활의 디자인》, 《코리아 디자인 헤리티지 2010》, 《신혼집 인테리어의 모든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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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 친환경 ‘전시디자인’

2009년 쿠퍼휴잇에서 열린 ‘생태계를 위한 디자인’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도모하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뮤지엄 측은 그러한 전시에 걸맞은 ‘전시디자인’을 모색했죠. 쿠퍼휴잇의 엘렌 럽튼이 말하는 친환경 전시를 위한 친환경 전시디자인 이야기는 여전히 눈여겨 볼 만합니다. 

2011-05-09 | BMW 구겐하임 랩

도시들을 여행하는 작은 도시 실험실. BMW 구겐하임 랩이 2011년 여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하나의 주제로 2년 동안 세 개의 도시를 순회하는 주기의 첫 목적지는 뉴욕이었습니다. 본래 BMW 구겐하임 랩은 세 번의 주기, 즉 9개 도시 6년의 장정을 기획했지만, 랩의 여정은 뉴욕-베를린-뭄바이까지만 이어졌습니다.

2008-06-03 | 디자인21 ‘파워 투 더 페달’ 공모전 수상작

2008년 디자인 21: 사회적 디자인 네트워크가 주최한 자전거 관련 공모전 ‘파워 투 더 메달’의 수상작이 발표되었습니다. 자전거라는 오래된 그러나 친환경적이고 대안적인 개인 이동 수단에 편의를 더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공모했는데요. 지극히 실용적인 제안에서 순수한 즐거움을 주는 아이디어까지, 수상작들을 다시 만나봅니다. 

방호복을 입은 가구와 도자기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유이(YUUE)가 중국의 과도한 코로나 바이러스 억제 정책으로 불필요한 인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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