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8 | 집전화기입니다

풍크트는 2008년 뛰어난 디자인으로 오래 사랑받을 디자인의 일상적 전자제품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설립된 스위스의 회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들이 선보인 첫 번째 제품은 그런 의미에서 가정용 전화기였고, 회사의 아트 디렉터로 영입한 디자이너는 재스퍼 모리슨이었습니다. 풍크트는 이후로도 무척 단정한 모습의 USB 충전기, 멀티탭, 물리 키패드를 여전히 지닌 휴대폰, 알람 시계 등을 통해 단순함을 제품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