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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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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 동전 한 닢 USB 드라이브

영락 없이 동전의 모습을 한 USB 플래시 드라이브. 라시의 ‘커런키’입니다. 기술 중심의 제품군에 기반한 브랜드이지만, 라시는 성능과 안정성 외에도 디자인에 각별히 신경을 써왔습니다. 5.5 디자이너스에게 USB 플래시 드라이브의 디자인을 의뢰한 까닭이지요. 5.5 디자이너스는 USB 드라이브에 아주 일상적인 사물의 이미지를 부여했습니다. 동전이라던가 또 열쇠처럼요. 재치 있는 그러면서도 본래 물건의 휴대 습관에 자연스레 편승하는 영리한 디자인이었습니다.

2009-05-06 | 2009 내셔널 디자인 어워드

매년 찾아오는 연례 디자인 시상 행사 소식 중에는 미국 쿠퍼 휴잇 스미소니언 디자인 뮤지엄(2014년부터 이름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의 ‘내셔널 디자인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특히 2009년에는 시상 부문이 신설되었는데요. 바로 인터랙션 디자인입니다. 그에 발맞추듯 평생공로상도 빌 모그리지에게 돌아갔습니다. 참고로 빌 모그리지는 이듬해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이곳 디자인 뮤지엄의 관장을 맡았습니다.

텍스트 인식 이미지 생성 AI ‘DALL-E 2’

인공지능 연구소 오픈AI(OpenAI)에서 텍스트를 인식하여 사실적인 이미지와 그림을 ‘창작’할 수 있는 AI 시스템, ‘달-이...

2007-08-10 | 시게루 반의 종이 다리

반 시게루에게 종이는 훌륭한 건축 자재입니다. 연약하다고 여겨지는 재료이지만 그것으로 만든 건축물까지 연약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그는 ‘종이 건축’으로 반증해 보였지요. 2007년 오늘의 소식은 그가 프랑스에 지었던 종이로 된 다리입니다. 지관을 이용해 한 번에 스무 명이 지나가도 끄떡없는 종이 다리를 완성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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