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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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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1 | 비즈니스 분야 창의인사 100인

2009년부터 매년 미국의 <패스트 컴퍼니> 매거진은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인사 100명을 선정해 발표해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2019년까지라고 해야겠군요. 2020년부터는 기획에서 ‘100’이라는 숫자를 지웠고, 그리하여 2020년의 명단은 74인의 이름으로 채워졌습니다. 오늘의 뉴스는 2010년, 그러니까 두 번째 100인 명단입니다. 레이디 가가, 에디 큐, 엘리자베스 워런, 나카무라 시로, 라이언 머피…로 시작하는 명단 중간중간 익숙한 디자인, 건축 분야의 인물들이 눈에 띕니다.

2010-01-07 | OMA,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의 실패를 말하다

1995년 처음 열린 국제연합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가 벌써 26차를 지났습니다. 지난 11월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COP26은 그러나 기대 이하에 그쳤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석탄발전의 단계적 폐지라는 목표는 감축으로 완화되었고, 결국 탈석탄 성명에는 미국, 인도, 중국, 호주, 일본 등 석탄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서명이 빠졌습니다. 문제는 초국가적인데 해결의 단위는 국가라는 점이 문제일까요? 2009년 COP15의 ‘실패’에 관해 OMA의 레이니어르 더 흐라프는 그렇다고 보았습니다. 

2011-05-27 | 앰네스티 x 마르턴 바스

2010년도 노벨평화상 시상식장에 막상 수상자 류 사오보는 수감되어 참석할 수 없었습니다. 시상식장에 주인 없이 남아 있어야 했던 의자를 상징 삼아, 앰네스티는 ‘빈 의자’라는 이름의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디자이너 마르턴 바스는 비어 있으되 하늘 높이 솟은 사다리와도 같은 의자로 현실과 희망을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2010-06-28 | 〈그래픽〉 매거진 발행 중단

〈i.d.〉 매거진이 마지막 호로 작별 인사를 던진 2010년, 또 하나의 디자인 잡지가 기약 없는 휴간이라는 비보를 전했습니다. 영국의 격월간지 〈그래픽〉이 발행사의 경영 악화로 발간을 중단한 것인데요. 편집진의 노력으로 8개월 뒤인 2011년 2월, 새로운 발행사를 맞이하며 새출발을 하였지만, 안타깝게도 2011년 12월 또 다시 폐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현재 〈그래픽〉은 grafik.net으로 둥지를 옮겨, 격년지로 부활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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