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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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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9 | 타시타 딘의 ‘필름’

타시타 딘은 줄곧 필름을 매체로 활동해온 미술가입니다. “화가에게 물감이 필요하듯 내게는 필름이 필요하다”고 말할 정도로요. 2011년 그가 테이트 모던에서 선보인 ‘필름’은 위기에 처한 필름의 물질성과 특유함을 전면에 드러냅니다. 아날로그 매체로서의 필름을 찬미하는 기념비인 동시에 쇠락해가는 매체의 초상. <가디언> 리뷰는 이를 두고 “오마주이자 레퀴엠”이라 표현하기도 했지요.

2011-06-24 | 무지의 ‘즐겨요! (  )의 에너지를’

3월 11일의 대지진과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무지(MUJI)는 생각했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일본이 스마트 에너지 국가로 나아갈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고요. 그리고 ‘즐겨요! (  )의 에너지를!’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에게 지금의 어두움을 조금이나마 밝혀줄 에너지에 관한 아이디어를 물었죠. 디자이너들이 보내온 괄호 속 단어와 그에 관한 스케치를 다시 만나봅니다.

2007-10-17 | 펫숍보이스의 QR 코드 뮤직비디오

“잘못한 일이 없다면 두려워할 것 없지. 숨길 것이 있다면 아예 여기 있어서도 안돼.” 펫숍보이스의 〈인테그럴〉은 말하자면 빅브라더가 화자인 노래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부르는 이의 메시지는 아닙니다. “우리가 운용하는 체제에선 모두가 고유 번호를 가지지. 당신의 인생이 정보로 존재하는 상황으로 우리는 나아가고 있어.” 뮤직비디오는 그에 저항하는 메시지를 영상 속 QR 코드의 형태로 말없이 전합니다. 

BBC ‘새’ 로고 디자인 논란

2021년 상반기, BBC가 새 로고를 공개한 후, 세금 낭비라는 항의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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