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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디자인사 자료 수집을 위한 구술 연구의 방향 모색》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늘날 비주류로 분류되는 담론 내 미시사에 관심을 두고 이를 실천적 방법으로 전달하는 작업을 실험한다.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인 아키타입(archetypes)을 운영하며 저술과 출판 활동 등을 통해 책과 기록물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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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2 | 방사능 통제

2011년 거대한 쓰나미가 야기한 방사능 위기는 아직도 진행형입니다. 내년 봄이면 후쿠시마의 오염수는 태평양으로 방류될 것입니다. 2011년 그해 가을, 함부르크 독빌 페스티벌에는 100명의 방사능 병정들이 등장했습니다. 루스인테르툽스는 고개를 숙인 채 어딘가로 향하는 방사능 처리 요원들의 모습을 통해 방사능의 안전 신화가 무너진 현실의 무게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폐기물 시대: 디자인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버려진 재료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는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전시가 지난 20일 까지 런던에 위치한 디자인...

2007-03-16 | 주버트 공원의 벤치

2007년 당시 요하네스버그에서는 3년 뒤 열릴 월드컵을 준비하며 개발과 정비가 한창이었습니다. 그 시기 도심에서 100년 넘게 쉼터 역할을 해온 오랜 공원 한 곳도 새단장을 하게 되었죠. 이름하여 ‘주버트 공원 프로젝트’를 위해 남아공 국내외의 예술가, 건축가, 디자이너들이 머리를 모았습니다. 15년 전 오늘 소개한 소박하면서도 영리한 벤치 디자인도 바로 이 공원을 위해 태어났죠. 

2010-03-11 | 책이 된 우표

2008년 말 네덜란드의 우체국 로얄 TNT는 디자이너 리카르트 휘턴에게 우표 디자인을 의뢰합니다. 이듬해에는 그것이 ‘북위크 기념 우표’면 좋겠다고 덧붙였죠. 그리하여 책을 닮은 우표가 태어났습니다. 북위크(Boekenweek)라는 단어를 책으로 만들어 그 사진을 표지로 삼아, 8페이지 분량의 책 모양 우표를 만든 것이죠. 실제로 500 단어 분량의 짧은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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