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ple Post Title!

Morbi libero lectus, laoreet elementum viverra vitae, sodales sit amet nisi. Vivamus dolor ipsum, ultrices in accumsan nec, viverra in nulla.

Donec ligula sem, dignissim quis purus a, ultricies lacinia lectus. Aenean scelerisque, justo ac varius viverra, nisl arcu accumsan elit, quis laoreet metus ipsum vitae sem. Phasellus luctus imperdiet.

Donec tortor ipsum

Pharetra ac malesuada in, sagittis ac nibh. Praesent mattis ullamcorper metus, imperdiet convallis eros bibendum nec. Praesent justo quam, sodales eu dui vel, iaculis feugiat nunc.

Pellentesque faucibus orci at lorem viverra, id venenatis justo pretium. Nullam congue, arcu a molestie bibendum, sem orci lacinia dolor, ut congue dolor justo a odio.

Duis odio neque, congue ut iaculis nec, pretium vitae libero. Cras eros ipsum, eleifend rhoncus quam at, euismod sollicitudin erat.

Fusce imperdiet, neque ut sodales dignissim, nulla dui. Nam vel tortor orci.

이지원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디자인사 자료 수집을 위한 구술 연구의 방향 모색》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늘날 비주류로 분류되는 담론 내 미시사에 관심을 두고 이를 실천적 방법으로 전달하는 작업을 실험한다.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인 아키타입(archetypes)을 운영하며 저술과 출판 활동 등을 통해 책과 기록물을 만들고 있다.

기사/글에 대한 소감과 의견을 들려주세요.

Previous article
Next article

More

2010-10-15 | 리얼리티 랩

이세이 미야케가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 생산하는 일의 미래를 고민합니다. 2010년 도쿄 21_21 디자인 사이트에서 열린 전시회 ‘리얼리티 랩’은 리얼리티를 창조하는 디자인 활동의 의미를 다시금 제기하는 자리였습니다. “디자이너의 임무는 사용자를 위해 생각을 현실로 변환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일종의 ‘현실 실험(Reality Lab)’인 것이다.”

2010-10-05 | 2010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일본디자인진흥원은 1957년부터 우수 디자인을 평가, 시상하는 굿디자인 어워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습니다. 2010년에는 총 3,136개 디자인이 응모한 가운데, 베스트 디자인 15점을 비롯해 총 1,110개 디자인에 ‘굿디자인 마크’가 붙여졌습니다. 그해의 이례적인 수상이라면 아이돌 그룹 AKB48이 네트워크 부문 베스트에 선정되었다는 점일 텐데요. 아날로그적인 경험을 찾는 시대에 ‘가서 만날 수 있는 아이돌’이라는 콘셉트가 주효했다는 평입니다. 

주변적 디자인 #2 아이돌 팬덤 비공식 굿즈

바야흐로 K-pop의 시대다. 이번 세기 들어 그렇지 않은 적이 없지만, 최근 몇 년간은 더...

2009-08-12 | 셋이지만 하나

2009년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페럴렐 프로젝트는 유명한 개념미술 작품 ‘세 개의 의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셋이지만 하나’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열 두 팀의 디자이너들이 만든 제품은 오브제 자체, 디자이너 겸 작가 팀 파슨의 글, 사진작가 엠마 비에슬란데르의 사진의 세 가지 매체로 제시됩니다. 디자인에 대한 인식에 매체가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기 위함입니다. 아쉽게도 현재는 패럴렐 프로젝트의 홈페이지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당시 실제 전시 작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디진〉의 관련 기사 링크를 덧붙여 둡니다.

Designflux 2.0에 글을 쓰려면?

Designflux 2.0는 여러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입니다.
에세이, 리뷰, 뉴스 편집에 참여를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