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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디자인사 자료 수집을 위한 구술 연구의 방향 모색》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오늘날 비주류로 분류되는 담론 내 미시사에 관심을 두고 이를 실천적 방법으로 전달하는 작업을 실험한다.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인 아키타입(archetypes)을 운영하며 저술과 출판 활동 등을 통해 책과 기록물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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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9 | 이란의 블로고스피어

2008년 오늘 디자인플럭스에는 다소 낯선 주제의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이란의 블로고스피어를 다룬 하버드 버크먼 인터넷과 사회 센터의 연구 내용인데요. 2000년대 블로그는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의 근거지였고, 그러한 블로그들의 연결 집합체인 블로고스피어는 거대한 온라인 생태계였습니다. 14년 전 오늘의 소식은 한 국가의 블로고스피어가 어떤 식으로 지도화되는지 그 안에서 어떠한 주제와 이슈가 등장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또 그 국가가 이란이라는 점에서도 흥미로웠습니다. 

2009-08-05 | 프로젝터까지 품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 일은 아니었습니다. 필름이 없어도 되는 카메라가 사람들의 손에 손에 들려 있던 시절이요. 휴대폰에 카메라가 있기는 했어도, 카메라에 비할 수준은 되지 않았고, 그렇게 카메라는 단독으로 존재하는 기기였습니다.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작고 가볍고 부담 없어 인기를 누렸던 유형의 디지털카메라들은 이후 스마트폰에 흡수되었습니다. 오늘의 옛 소식은 스마트폰 초창기, 다른 기기를 흡수하며 생존을 모색하던 디지털 카메라의 이야기입니다.

2007-05-25 | 디자인 마이애미/, 프론트를 선택하다

2007년 디자인 마이애미/가 선정한 ‘미래의 디자이너’는 바로 스웨덴의 프론트입니다. 2003년 소피아 라게르크비스트, 샤를로트 폰데 란켄, 안나 린드그렌, 카티야 세브스트룀이 설립한 이 디자인 스튜디오는 때로는 동물의 힘을 때로는 컴퓨터의 힘을 빌어 환상과도 같은 디자인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돌이켜보아도 2007년 ‘미래의 디자이너’에 다른 선택지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

2009-06-24 | ‘놀 키즈’ 시리즈

놀이 자랑하는 20세기 모더니즘 고전 가구들이 어린이를 위해 몸집을 줄였습니다. 2009년 놀은 미스 반 데어 로에, 해리 버토이아, 에로 사리넨, 옌스 리솜 등 내로라하는 디자이너들의 가구를 어린이용으로 선보였는데요. 아이의 몸에 맞게 작아진 ‘바르셀로나 의자’, ‘다이아몬드 의자’ 등을 지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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