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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진은 디자인 연구자다. 건국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디자인 문화와 디자인 역사다. 현재 한국 주거 공간과 여성을 중심으로 나타난 디자인 문화를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 《생활의 디자인》, 《코리아 디자인 헤리티지 2010》, 《신혼집 인테리어의 모든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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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 머리카락으로 그린 일상

빅토리아 시대 기억을 위한 장신구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되살려,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을 기념합니다. 그것도 머리카락으로요. 미국의 공예 작가 멜라니 빌렌커는 다갈색 머리카락 한올 한올로 조용하고 평범한 장면들을 기억할 만한 순간으로 바꿔냅니다. 

2011-11-18 | 테렌스 콘란 – 지금 우리의 생활 방식

2019년에는 더 콘란숍의 한국 매장 오픈 소식이, 2020년에는 테렌스 콘란 경의 타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021년 오늘 디자인플럭스는 시간을 되돌려, 지난 2011년 열린 ‘테렌스 콘란 – 지금 우리의 생활 방식’ 전시를 살펴봅니다. 오랜 후원자 테렌스 콘란을 위한 디자인 뮤지엄의 헌정 전시라고 할까요. 전시는 디자이너로서 또 사업가로서 전후 영국의 라이프스타일 형성에 기여했던 테렌스 콘란의 생애와 이력을 돌아봅니다.

2011-08-23 | 레고를 든 건축가들

〈아이콘〉 매거진 098호는 ‘장난감’ 특집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획이 진행되었습니다. 편집부는 런던의 유명 건축사무소 여러 곳에 ‘레고 아키텍처’ 세트를 안겨, 그것으로 새로운 건축 모형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2011년 오늘의 소식에서 확인해보시죠.

2011-08-01 | 전기 주전자 변주

모두를 위한 동일한 물건을 이상으로 삼는 공산품의 세계에서 특유함은 오차나 불량의 산물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결함이라 해도 거꾸로 매력의 원천이 되기도 하지요. 프랑스의 디자이너 장 밥티스트 파스트레는 전기 주전자라는 물건을 바탕으로 변주를 시도합니다. 가열체, 손잡이, 뚜껑 등 안전과 관련된 요소는 모두 동일하게, 하지만 용기는 형태도 소재도 색상도 달리하지요. 대량생산된 공산품과 유일무이한 무엇 사이. ‘전기 주전자 변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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